저는 꽤 일찍 출근을 합니다. 6시~6시반 정도에 일어나서 강아지 산책시키고 씻고 출근하면(집이 공장 코앞) 7시30분~8시 사이에
항상 출근합니다. 근데 다른사람들도 참 일찍 시작을 하죠..아침 8시 반부터 연락주시는곳도 많고 저녘7시 이후에도 연락주시는
거래처분들도 많고~~다들 열심히 사시는것 같아요..오늘도 8시 전에 출근해서 커피머신 전원을 올리고 출고 준비를 위해 지게차
운전을 합니다..핸들을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
오늘 아침 출고를 위해 전날 준비한 원두 950키로와 다음출고 대기중인 300키로 내사랑 지게차...아무 고장없이 잘 버텨준 고마운 친구입니다.
예전에 중고로 200만원이였나 주고 샀었던것 같은데..별탈 없이 몇년째 잘 쓰고 있네요..고마운 친구입니다.
그간 일도 바쁘고 아들녀석도 감기가 걸려 아파서 병원다니고 정신이 없었어요...그 와중에 일을 하나 벌리는것도 있고..아직 준비중이긴 합니다만..
직원 한분도 이번주 휴가이시고, 다음주는 다른직원분 휴가이시고..정신없이 일만 해야하겠어요..
엇그제 몇년간 거래한 개인카페 한곳이 폐업마무리 했고 잘 끝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한달전쯤 폐업하는거 도와드리고 기계장비 처리 문제까지
상담해드렸는데 잘 마무리 했다 하시니 다행이네요..원두를 많이 사용한 거래처는 아니지만 몇년 거래하면서 정도 쌓이고 참 좋으신분이셨습니다.
사장님 그동 감사했습니다. 꼭 행복하시고 종종 연락드리겠습니다!!
날씨가 무지 덥네요..다들 건강하세요!!